몇년전 회사에서,
고체형 캔들과 액체형 캔들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포장에 대한 시장 조사를 해봤어요.
캔들과 더블어 주방용품(조리기구 포함)도 수입해서 판매하려고,
카톤 박스를 어떻게 구성할지도...
재질과 형태 등 정말 다양하네요~
요즘은 포장재를 줄이는 추세지만,
저때는 패키징하고 또 패키징하고 또 카톤 패키징해서 출고 하는 경향들이 많아서,
예전에 찍은 사진 정리하다 올려보아요~
요즘 나오는 제품도 있고,
없어진 제품도 있고,
중소기업 것도 대기업 것도 수입품도 다양하게 있네요 ~
사진이 많아서 여러번에 나눠 올려야 할듯요 ~
저번에도 수십장 올리려다 갑자기 멈춰버려서 ㅠㅠ 다 올라가지도 않고 ~
업로드 제한이 있나봐요.
암튼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`
주방용품 중 일부는 그대로 노출되는 형태를 가진 것도 많았구요
꽁꽁 싸매는 패키징도 ~
종이와 플라스틱 재질을 혼합한 것들이 많네요`
디자인도 참고...
이건 쇼핑백 같은 느낌을 준것 같은데~
패키징 제작비가 만만치 않을듯요~
방향제나 캔들 제품은 투명 플라스틱 박스 형태가 많았꼬,
고체형은 뭐 그냥 비닐로 한번 감싸는 형태?
일단 캔들 제품이 중고가로 포지션을 잡아서 단순 캔들은 참고로만...
컵 같은 용품은
그냥 카톤박스 형태로 소포장은 하지 않네요~
파손을 대비해 박스 포장이 눈의 띄었고~
제품은 추가로 계속 올려요~
댓글